박지민 아나운서가 28일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 웨딩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으로으로 30일 첫 방송한다.
박지민 아나운서가 28일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 웨딩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으로으로 30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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