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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레이스톱으로 뽐낸 볼륨감…글래머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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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연 인스타그램
지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지연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레이스 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녀린 팔과 잘록한 허리도 돋보인다. 특히 작은 얼굴에 큼직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거짓말'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Roly-Poly) '러비더비'(Lovey-Dove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2022년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최근에는 티아라 멤버들과 해외 팬 콘서트 등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