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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청계천·루프탑 즐기는 가을 스테이 제안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선선한 가을을 맞아 산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스테이 장소로 고객 맞이에 나섰다.

 

호텔은 청계천을 비롯해 을지로, 종로, 광장시장 등 서울 주요 명소와 가까운 입지를 갖추고 있다. 호텔에서 청계천까지는 약 150m, 도보로 약 3분 거리다. 청계천 산책 후 을지로와 종로의 골목, 맛집, 카페까지 자연스럽게 동선을 이어갈 수 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21층 루프탑의 모습.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제공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21층 루프탑의 모습.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제공

호텔 21층 루프탑에서는 서울 도심과 남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낮에는 탁 트인 시내 전망을, 해질 무렵에는 노을과 함께 변화하는 도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객실은 전 객실에 발코니를 갖췄으며 세탁기와 냉장고 등 생활 편의시설도 마련했다. 단기 여행뿐 아니라 비교적 긴 체류에도 적합하도록 구성했다.

 

가을 시즌을 맞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취(CHWI)’와 협업한 ‘메모리 인 센트 패키지(Memory in Scent PKG)’도 운영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한국적인 소재와 기억을 향으로 표현한 ‘취 퍼퓸 밤 EP.06 오디’ 1개를 제공하는 구성이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가을은 청계천을 비롯한 서울 도심 곳곳을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은 계절”이라며 “호텔의 입지와 객실, 루프탑, 시즌 패키지를 통해 여행과 휴식을 함께 즐기며 서울의 가을을 편안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