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덕수궁 일대에서 29일 인공지능(AI) 순찰로봇 ‘순라봇’이 궁 안을 돌아다니고 있다. 국가유산청에서 운용 중인 순라봇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AI 순찰로봇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낮에는 온열 질환이나 낙상 등으로 쓰러진 관람객과 화재를 탐지하고, 관람객이 없는 야간에는 화재와 침입자를 살핀다.
서울 중구 덕수궁 일대에서 29일 인공지능(AI) 순찰로봇 ‘순라봇’이 궁 안을 돌아다니고 있다. 국가유산청에서 운용 중인 순라봇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AI 순찰로봇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낮에는 온열 질환이나 낙상 등으로 쓰러진 관람객과 화재를 탐지하고, 관람객이 없는 야간에는 화재와 침입자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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