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출산 20일을 앞두고 "조금 무섭다"고 말한다. 한다감은 1980년생이다.
한다감은 30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산을 앞두고 절에 가 순산을 기원한다.
한다감은 임신을 바라며 찾았던 사찰을 다시 간다.
한다감은 "건강하게 잘 태어나라"고 말하며 간절한 바람을 담아 동전 던지기에 도전한다.
특히 연못 가운데에 위치한 목표지점을 향해 정확히 동전을 꽂아 넣은 한다감은 찰떡이(태명) 인형을 안고 기쁨의 세리머니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다감은 출산일이 가까워질수록 설렘과 함께 걱정도 커진다고 한다.
그는 "한 달 전부터 '이제 찰떡이가 나한테 오는구나'라고 실감했다. 조금 무섭다"고 말한다.
또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찰떡이가 건강하게 태어날지 걱정된다"고 한다.
한다감 어머니는 "설렘만큼이나 걱정되는 부분도 많다"고 한다.
특히 46세에 첫 아이를 낳게 된 딸의 순산을 바라는 간절함을 담아 정성껏 삼배까지 올려 한다감 눈가를 젖게 한다.
2020년 결혼한 한다감은 지난 22일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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