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청년고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하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867명을 공개 채용한다.
농협중앙회는 2026년 하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학력과 연령, 성별 등에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실시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농업·농촌과 농협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인재라면 지원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당 지원자는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7일까지다. 이후 11월 22일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가 진행되며, 12월 8일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순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세부 일정과 지원 방법 등은 농협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채용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이번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