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오른쪽)과 배우 위하준이 3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의 국내 첫 출시 모델인 ‘엘렉트라 E7’을 소개하고 있다. 엘렉트라 E7은 한 번의 주유와 충전으로 1000㎞ 이상 달릴 수 있는 중형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가격은 4300만∼5400만원대다.
<연합>연합>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오른쪽)과 배우 위하준이 3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의 국내 첫 출시 모델인 ‘엘렉트라 E7’을 소개하고 있다. 엘렉트라 E7은 한 번의 주유와 충전으로 1000㎞ 이상 달릴 수 있는 중형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가격은 4300만∼540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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