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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소, 올리브영 10월 '미니 올영픽' 첫 참여…클렌징 밀크 기획세트 할인

 

스킨케어 브랜드 주미소가 올리브영 10월 '미니 올영픽(pick)' 행사에 참여한다. 올리브영 입점 이후 첫 참여다.

 

주미소는 이번 행사에서 민감 피부를 고려해 개발한 '디 판테놀 베리어 수딩 클렌징 밀크'를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가 예민해지기 쉽다. 그래서 세안 단계부터 보습과 피부 장벽 관리를 함께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정력이 지나치게 강한 제품은 세안 후 당김을 일으킬 수 있고, 세정 후 잔여감이 남으면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피부 상태에 맞는 클렌징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행사 제품인 '디 판테놀 베리어 수딩 클렌징 밀크'는 세정, 보습, 진정을 함께 고려해 만든 제품이다. 덱스판테놀, 세라마이드 콤플렉스, 아마씨오일을 배합했고, 캐모마일꽃수 39.2%와 진정 성분인 아줄렌을 담았다. 세안 후 건조함이 고민이거나 피부가 예민해진 시기에 쓸 수 있도록 보습과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 제품은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테스트를 마쳤다. 브랜드 측이 공개한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1회 사용 후 피부 장벽 관련 지표는 38%, 피부 보습 관련 지표는 85.6% 개선됐다.

 

행사 기간에는 클렌징 밀크 본품 300ml에 리필 100ml, 여행용 클렌징폼 20g을 더한 단독 기획세트를 판매한다. 이달 31일까지 전국 올리브영 매장 약 570곳과 온라인몰에서 2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1일부터 5일까지는 추가 할인이 적용돼 1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주미소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세안 후 건조함과 피부 당김을 고민하는 소비자가 늘어난다"며 "세정력과 보습의 균형을 함께 고려한 '디 판테놀 베리어 수딩 클렌징 밀크'로 클렌징 단계부터 촉촉한 피부를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