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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둘째 언급 "딸 좋지만 기안84 같은 사위 볼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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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언이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시언+서지승 부부 임신, 출산 비하인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시언. 유튜브 캡처
이시언. 유튜브 캡처

영상에는 한혜진이 이시언, 서지승 부부의 집을 찾아 아들 솔민 군과 만났다.

 

한혜진은 이시언에게 둘째 계획을 물었다. 이시언이 "나는 이제 얘기 안 하는데"라고 하자, 서지승은 "갖고 싶다. 얘를 낳으니까 더 갖고 싶다"고 했다.

 

한혜진은 둘째의 경우 딸을 원하는지 질문했다. 서지승은 "오빠 보니까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시언은 "좋긴 한데 걱정된다. 세상이 무서워서"라고 했다. 이어 "기안84 같은 남자 데리고 와서 결혼한다고 그러면 어쩌냐"고 말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결혼해 지난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