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4일 김유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빠히(파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프랑스 파리의 곳곳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트렌치코트에 부츠를 신고 가을 분위기를 가득 담은 김유정은 물오른 비주얼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오는 10일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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