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양궁 자존심 지킨 이우석 “아빠 금메달 두 개 땄어” 입력 : 2026-10-04 21:43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에 오른 이우석(가운데)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태어난 지 석달 된 아들 도윤이를 안고 미소짓고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