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경호원이 열어준 차 문을 다시 닫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6일 벤데타데일리 소셜미디어에는 "리사가 차 문을 닫았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리사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타고 행사장에 도착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리사는 차 문이 열렸지만 바로 내리지 않고 다시 닫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리사는 검은 셔츠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차량 주변에는 많은 파파라치들과 카메라가 몰려 있었다.
리사는 차 안에서 옷매무새를 정리하던 중 경호원이 문을 다소 이르게 열자 다시 닫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리사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조심스럽게 차에서 내려 관계자들과 함께 행사장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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