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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 "승관과 11년 룸메…다시 같이 살자고 연락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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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테오-살롱드립' 6일 공개

'살롱드립' 세븐틴 정한이 승관과 오랜 기간 룸메이트로 지냈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세븐틴의 새 유닛으로 뭉친 정한과 조슈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세븐틴 멤버 중 승관과 오랜 시간 룸메이트로 지낸 정한은 "11년 정도 같이 살았다, 처음부터 승관이랑 떨어진 적이 없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6월 소집해제 한 정한은 군 복무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승관과 따로 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한은 "승관이가 가끔 연락이 온다"라며 "다시 같이 살까?"라는 연락을 세 번 정도 받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한은 세븐틴 멤버 중 룸메이트를 선택한다면 누구와 함께 살고 싶냐는 질문에 승관을 꼽았다. 정한은 "너무 익숙하니까 괜찮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오랜 룸메이트 승관과의 재동거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틴 정한X조슈아는 오는 19일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를 발매한다. 10월 30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사이타마, 마카오, 타이베이, 부산, 홍콩 등 6개 도시에서 내년 2월까지 단독 공연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