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김남길과 다정한 케미를 뽐냈다.
지난 8일 오후 천우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부일영화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 7일 부산에서 진행된 제35회 부일영화상 비하인드가 담겼다. 이날 천우희는 김남길과 함께 해당 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그레이 컬러의 튜브 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하이 번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려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어깨선을 한층 강조했다.
함께 포착된 김남길 역시 깔끔한 블랙 슈트에 나비넥타이로 포인트를 주며 단정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거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을 남다른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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