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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타워 업힐런 챌린지’ 완주 기쁨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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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에서 열린 ‘83타워 업힐런 챌린지’ 참가 커플이 77층 계단을 지나 피니시 라인에 들어서며 완주의 기쁨을 팔하트로 표현하고 있다. 올해 처음 진행된 83타워 업힐런 챌린지는 이월드 1주차장을 출발해 약 2㎞의 오르막 구간을 달린 뒤 해발고도 312m에 달하는 83타워 내부 계단을 통해 77층 전망대까지 오르는 코스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