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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음속 활공 비행체 첫 시험 발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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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충남 태안 국방과학연구소(ADD) 안흥시험장 내 해상 바지선에서 발사된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HGV)가 하늘로 솟구쳐 오르고 있다. 마하5 이상 속도로 비행하고, 변칙 기동을 해 추적과 요격이 매우 어려워 ‘게임체인저’로도 불리는 HGV는 이날 수백㎞를 날아가 목표 지점을 정확히 타격했다.


청와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