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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생명 구조’ 국가 책임 강화

정부가 12일 자살예방정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논의한 가운데 서울 마포대교 위에 SOS 생명의 전화가 설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