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시각장애인 권리보장 촉구 길거리 캠페인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흰 지팡이의 날’을 이틀 앞둔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 인근 도로에서 인천시각장애인연합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시각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촉구하는 길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보호와 안전 및 자립을 상징한다. 흰 지팡이의 날은 1980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기 시작해 올해 47회째를 맞는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