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4일(현지시간) 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그룹 차원에서 향후 7년간 인도 시장에 약 21조원을 투자하는 중장기 계획과 관련해 “60%를 생산시설 개선과 증설에, 20%를 인공지능(AI)·벤처투자 등 신사업에, 나머지는 연구개발(R&D) 등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푸네공장 차체 공정에 투입한 산업용 로봇이 용접 작업을 하는 모습.
현대차 제공
현대차는 14일(현지시간) 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그룹 차원에서 향후 7년간 인도 시장에 약 21조원을 투자하는 중장기 계획과 관련해 “60%를 생산시설 개선과 증설에, 20%를 인공지능(AI)·벤처투자 등 신사업에, 나머지는 연구개발(R&D) 등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푸네공장 차체 공정에 투입한 산업용 로봇이 용접 작업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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