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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대까지 치솟은 계란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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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계란이 진열돼 있다. 계란 산지·도매가격이 이달 들어 6% 넘게 하락했지만 소비자가격은 30개 한 판 기준 7045원으로 오르며 7000원대까지 치솟았다. 겨울철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여부가 향후 계란값의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