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곡 체험 재밌어요” 입력 : 2026-10-15 17:41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15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열린 가을맞이 벼 베기 체험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은 강남구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생태체험 공간으로 도심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모내기와 벼 수확 등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