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동현이 자신과 놀라울 정도로 닮은 넷째 아이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세 아이에 이어 막내까지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이 공개되면서 가족들의 유쾌한 반응도 이어졌다.
17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막동이 보랴 삼 남매 보랴 행동도 힘듦도 4배! 4남매 아빠 김동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최근 태어난 넷째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김동현의 모습이 담겼다.
김동현은 막내를 안은 채 카메라 앞에 등장했고, 아내는 “둘이 닮았다”라며 남편과 아이를 번갈아 바라봤다. 갓 태어난 넷째가 아빠와 비슷한 이목구비를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가족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습이었다.
김동현은 온라인에서 자신보다는 엄마를 닮았다는 반응을 접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를 가까이에서 본 조리원 관계자들은 아빠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특히 아내는 세 아이에 이어 넷째까지 비슷한 외모를 가진 모습을 보며 “다 판박이네”라고 이야기했다. 네 아이가 모두 아빠를 닮은 듯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김동현 가족만의 특징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
김동현 역시 자신의 외모를 닮은 막내를 품에 안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첫째와 둘째, 셋째에 이어 넷째까지 가족을 닮은 외모로 태어나면서 네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의 일상도 함께 공개됐다.
네 아이를 돌보는 과정에서 육아의 바쁜 일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빠와 똑 닮은 막내의 모습은 가족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