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월성동 남대구IC 인근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19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3분께 달서구 월성동 남대구IC에서 서대구 방면으로 향하는 도로에서 차량 뒤쪽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14대와 인원 41명을 투입해 조치에 나섰다. 이 사고로 2명(중상 1명·경상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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