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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TV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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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오른쪽)과 야권 대선후보인 극우 성향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1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민영방송사 레데 반데이란테스의 본사에서 대선 TV토론을 벌이고 있다. 보우소나루 의원이 지난 4일 치러진 대선 1차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5일 두 후보 중 차기 대통령을 결정하는 결선투표가 치러진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