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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전작권 반드시 조기 환수”… 취임 500일 기자 간담회 [한강로 사진관]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찾아 취재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전시작전통제권 문제와 관련해 “대한민국이 국가로서의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신속하게 돌려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 들러 기자들과 오찬 및 간담회를 했으며, 이 과정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최근 전작권 전환 조건의 변화를 언급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했다.

 

한국이 스스로 안보를 지킬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재차 피력했다. 이 대통령은 “당연히 스스로 방위를 감당해야 하고, 또 충분히 스스로 감당할 수 있다는 게 제 생각”이라며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여러 조치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19일 "주식시장 정상화를 위해 정책적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계속 체크하고 있다"며 "조만간 종합보고를 받고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춘추관 기자 간담회에서 최근 주가 하락으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대폭 감소한 현상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대통령은 "많이 오르면 조정이 불가피하고, 어느 수준인지는 누구도 모른다"며 "과거와 다르게 정부가 금융시장이나 증권시장에 직접 개입하기 어렵고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