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음문석(44)이 새신랑이 된다.
21일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측은 뉴시스에 "음문석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며, 두 사람은 오랫동안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가수 SIC로 데뷔한 음문석은 배우로 전향한 뒤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드라마 '모범택시3', '편의점 샛별이', '안녕? 나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에서 양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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