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대관령 일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3도까지 떨어진 22일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 레드 슬로프에 인공눈을 뿌리고 있다. 모나용평은 기온과 습도 등 기상 여건을 고려해 제설작업을 이어가며 슬로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용평스키장 개장은 11월 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나용평 제공
강원 대관령 일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3도까지 떨어진 22일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 레드 슬로프에 인공눈을 뿌리고 있다. 모나용평은 기온과 습도 등 기상 여건을 고려해 제설작업을 이어가며 슬로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용평스키장 개장은 11월 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나용평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