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 7월 운영한 성수동 팝업스토어 ‘NH드림뱅크’의 운영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에 기부하고 지역 아동을 위한 어린이 도서관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로 충남 아산시 소재 연화지역아동센터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앤서니 브라운 상상 책방’을 조성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책방은 어린이들이 환경에 구속받지 않고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독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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