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이 인명구조견, 로봇탐지견 등과 함께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지반침하를 시작으로 구조물 붕괴, 전기차 화재 등 여러 재난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관계기관 간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