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의 세번째 전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가 황혜선 작가의 작품을 전시, 예술 교류를 통한 한-미간의 지속적 문화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의적 대화’ 시리즈의 세번째 전시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가 황혜선 작가의 작품을 전시, 예술 교류를 통한 한-미간의 지속적 문화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