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심 "오세훈이 명태균에 의뢰한 여조 범위·시기 확인 안 돼" 입력 : 2026-10-23 14:13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속보] 2심 "오세훈이 명태균에 의뢰한 여조 범위·시기 확인 안 돼"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영섭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