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심 "1심서 유죄 인정한 명태균 진술 그대로 믿기 어려워" 입력 : 2026-10-23 14:15 수정 : 2026-10-23 14:17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속보] 2심 "1심서 유죄 인정한 명태균 진술 그대로 믿기 어려워"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영섭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