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마당 야단법석에서 진관사 스님들이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를 봉행하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 희생자를 위로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를 기원했다.
지난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마당 야단법석에서 진관사 스님들이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를 봉행하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 희생자를 위로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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