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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 버스 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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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총비서가 전날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주년을 맞아 중국 단둥을 방문하고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이후 단둥시 현지의 버스 공장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생산된 제품들을 직접 확인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총비서가 전날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주년을 맞아 중국 단둥을 방문하고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이후 단둥시 현지의 버스 공장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생산된 제품들을 직접 확인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버스 공장을 방문해 생산시설과 제품을 둘러보며 공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문으로 북·중 경제협력이 가속화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