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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 비웠다면 운전석도 비우세요…강서운전면허시험장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26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 모델이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홍보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술잔을 비우셨다면, 운전석도 비워 두세요’를 주제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방지장치와 음주운전 예방수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26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 모델이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홍보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술잔을 비우셨다면, 운전석도 비워 두세요’를 주제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방지장치와 음주운전 예방수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술잔을 비우셨다면, 운전석도 비워 두세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26일 서울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진행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의 주제다. 공단은 이날 시험장을 찾은 시민이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단 차량 4대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고, 포토존에서는 근절 서약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26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 관계자들이 홍보문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술잔을 비우셨다면, 운전석도 비워 두세요’를 주제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방지장치와 음주운전 예방수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26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 관계자들이 홍보문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술잔을 비우셨다면, 운전석도 비워 두세요’를 주제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방지장치와 음주운전 예방수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26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 모델이 ‘조건부 운전면허’를 홍보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술잔을 비우셨다면, 운전석도 비워 두세요’를 주제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방지장치와 음주운전 예방수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26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 모델이 ‘조건부 운전면허’를 홍보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술잔을 비우셨다면, 운전석도 비워 두세요’를 주제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방지장치와 음주운전 예방수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26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 관계자들이 홍보문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술잔을 비우셨다면, 운전석도 비워 두세요’를 주제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방지장치와 음주운전 예방수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26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해 관계자들이 홍보문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술잔을 비우셨다면, 운전석도 비워 두세요’를 주제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방지장치와 음주운전 예방수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날 행사에서 ‘음주운전 방지장치’와 ‘조건부 운전면허’를 공개했다.

 

공단에 따르면, 5년 이내 두 차례 이상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사람은 결격기간 2년이 끝난 뒤에도 방지장치를 단 차량만 몰 수 있는 조건부 운전면허를 받아야 한다.

 

장치는 운전자의 호흡으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재 기준 이상이면 시동을 차단한다. 부착 기간은 결격기간과 같고, 장치 없이 운전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이다.

 

고평기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단속과 처벌뿐 아니라 사전에 예방하는 제도와 기술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수철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본부장은 제도와 기술, 교육·홍보를 함께 이어 경각심을 높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