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의거 117주년… 안중근 동상 ‘새똥 범벅’된 채 방치 입력 : 2026-10-26 22:00 이재문 기자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7주년을 맞은 26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 앞 안중근의사 동상 얼굴이 하얀 새똥으로 범벅된 채 방치돼 있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