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손으로 벼 탈곡 ‘영차영차’ 입력 : 2026-10-26 22:00 수정 : 2026-10-26 22:49 최상수 기자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논습지에서 벼 베기 체험행사가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전통 방식의 키질 및 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수확한 벼는 밤섬 생태경관보전지역 철새 모이로 활용된다.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최상수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