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KBS ‘전국노래자랑’ 마포구편 개최… 11월 5일까지 참가자 300명 모집

 

KBS 대표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마포구편이 오는 11월 10일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다.

 

28일 마포구에 따르면 참가 대상은 마포구민과 관내 직장인, 학생 등이다.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기성 가수 협회 소속이거나 대중 활동 이력이 있는 자는 참가가 제한된다.

 

참가 신청은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 관할 동주민센터나 마포구청 문화예술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culture8350@mapo.go.kr)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서식은 마포구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제공된다.

 

예심은 11월 8일 오후 1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자 15명 내외를 가린다. 본선 녹화는 11월 10일 오후 2시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초대가수로는 김연자, 신승태, 성리, 미스김, 홍단비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