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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용품 한자리에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베 베이비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 코베 베이비페어는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베 베이비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 코베 베이비페어는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임신·출산·육아 관련 제품과 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코베 베이비페어’가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홀에서 개막했다.

 

코엑스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에게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베 베이비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 코베 베이비페어는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베 베이비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 코베 베이비페어는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베 베이비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 코베 베이비페어는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베 베이비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 코베 베이비페어는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전시장에는 유모차와 카시트 등 외출용품을 비롯해 젖병·수유용품, 임산부용품, 출산용품, 영·유아 식품과 안전용품, 유아교육·출판·완구, 가구와 생활가전 등 다양한 육아 관련 제품이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사용해 보며 브랜드별 기능과 특징을 비교했다.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베 베이비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 코베 베이비페어는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베 베이비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 코베 베이비페어는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특히 온라인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유모차의 주행감이나 카시트의 사용 편의성 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각 업체 부스에서는 출산 준비와 육아용품 선택을 위한 상담도 진행됐다.

 

행사장은 육아용품을 살펴보려는 예비 부모와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026 코베 베이비페어’는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