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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오프숄더로 드러낸 가녀린 어깨…비법은 "야식으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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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우아한 스타일링과 여리여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동시에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슬옹 - Vibes (Feat. 권은비) 2026.10.28 (WED) 18:00 Releas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브라운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선을 드러낸 디자인으로 가녀린 어깨와 팔 라인이 돋보였으며, 볼드한 진주 목걸이를 더해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강렬한 눈빛도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의 군살 없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조명되는 가운데, 과거 그가 공개한 식단 관리법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권은비는 과거 KBS2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다이어트 중 야식으로 광어회를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평소에도 회를 즐겨 먹는다는 그는 초장보다는 간장에 찍어 먹는 편이라며 "회 먹으면 몸이 안 붓는다"고 설명했다.

 

생선회는 종류에 따라 지방 함량에 차이가 있지만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음식이다. 다만 소스나 곁들이는 음식에 따라 나트륨과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특정 음식에만 의존하기보다는 하루 전체 식사량과 영양 균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