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의 한 시중은행에 개인·자영업자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문구가 게시돼 있다. 지난해 신용대출을 받은 자산 하위 20% 중 생활비 마련이 목적인 이들은 45.3%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7년 이래 최대 규모였다. 이 비중은 2021년 41.9%에서 2022년 39.5%로 낮아졌으나, 2023년(42.6%)부터 올라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확대됐다.
<연합>연합>
2일 서울의 한 시중은행에 개인·자영업자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문구가 게시돼 있다. 지난해 신용대출을 받은 자산 하위 20% 중 생활비 마련이 목적인 이들은 45.3%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7년 이래 최대 규모였다. 이 비중은 2021년 41.9%에서 2022년 39.5%로 낮아졌으나, 2023년(42.6%)부터 올라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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