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스피가 3% 넘게 급락해 5,600대로 주저앉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0.29포인트(3.59%) 내린 5,648.79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43.89포인트(2.46%) 내린 5,715.19로 출발한 뒤 오후 들어 낙폭이 확대해 한때 4.15% 하락한 5,615.80까지 밀리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9.97포인트(4.08%) 내린 704.39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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