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7일 오후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영화 열한번째엄마(감독 김진성)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혜수와 아역배우 김영찬이 기자의 질문을 진지하게 듣고 있다.
''열한번째 엄마’는 아무에게도 정 주기 싫고 세상만사에 귀찮은 여자가 이미 열 명의 엄마가 거쳐 간 소년 재수를 만나 점점 변해가는 감동적인 영화로 29일 개봉예정이다.
/ 박효상 객원기자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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