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숨죽인 밤 입력 : 2009-06-23 21:47:56 수정 : 2009-06-23 21:47:56 구글 네이버 유튜브 휴전선 가운데 가장 넓고 높은 고지인 강원 양구 가칠봉(해발 1242m) 최전방 초소 철책 앞에서 육군 백두산부대의 한 장병이 야간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가칠봉은 금강산 1만2000봉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있다. 양구=연합뉴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