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고 문화체험]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 입력 : 2010-08-25 19:08:36 수정 : 2010-08-25 19:08:36 구글 네이버 유튜브 다나카:야마모토씨가 다니는 회사, 마침내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 같아요. 김:어째서 또 그런 일이 일어났나요? 다나카:경영부진이래요. 김:우리 회사도 남의 일이 아니지요. 足元(あしもと)に火(ひ)がつく란 발밑에 불이 붙었다는 것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는 속담이다. 위험이 닥쳐 몹시 절박하다는 것을 지적하는 말로 사용된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