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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고 문화체험]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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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야마모토씨가 다니는 회사, 마침내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 같아요.

김:어째서 또 그런 일이 일어났나요?

다나카:경영부진이래요.

김:우리 회사도 남의 일이 아니지요.


足元(あしもと)に火(ひ)がつく란 발밑에 불이 붙었다는 것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는 속담이다. 위험이 닥쳐 몹시 절박하다는 것을 지적하는 말로 사용된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