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필리핀 구호성금 전달 입력 : 2013-11-20 21:34:02 수정 : 2013-11-20 21:34:0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신기 신한금융그룹 부사장(오른쪽)이 20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고경석 사무총장에게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 주민 지원에 쓰일 성금 20만달러(약 2억1000만원)를 전달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