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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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아이스커피 생수 골라마신다

입력 : 2014-04-14 11:17:49
수정 : 2014-04-14 11: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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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는 아이스커피를 주문하면 에스프레소가 담긴 아이스컵과 에비앙 또는 트레비를 별도로 제공하는 '스페셜 아메리카노 2종'을 15일부터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스커피에 들어가는 생수와 양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시도다.

'스페셜 아메리카노'는 에비앙을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키스 오브 엔젤'과 탄산수인 트레비를 섞어먹는 '키스 오브 트레비' 등 총 2종의 아이스 제품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각각 5200원, 5400원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차별화된 아이템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스페셜 아메리카노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스페셜 아메리카노 제품군을 확대해 소비자들의 고급화된 입맛과 취향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