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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유재석 "넌 그냥 허수아비다. 거의 짚단이다" 웃음 자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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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무한도전 광희, 유재석 "넌 그냥 허수아비다. 거의 짚단이다"  웃음 자아내

'무한도전' 새 멤버 광희가 합류 2주만에 다양한 별명을 얻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황광희의 환영식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광희는 20대임에도 박명수와의 힘싸움에서 지며 약골체력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넌 그냥 허수아비다. 거의 짚단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하는 “너 졸라맨 아냐”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젊은 배영만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음 주 '무한도전' 멤버들은 해외 휴가를 건 비행기 A380 끌기 미션에 도전한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