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 논의하는 제주지사·이부진 사장 입력 : 2015-06-22 18:40:13 수정 : 2015-06-22 18:40: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원희룡 제주지사(오른쪽)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2일 제주도청 지사 집무실에서 메르스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앞서 호텔신라는 메르스 141번째 환자가 확진 판정 전 제주를 여행하며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신라호텔에서 묵은 사실이 확인되자 호텔 영업정지를 결정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장지선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