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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의보, 경기도 측 “대기 정체로 주의보 발령 건강 유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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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의보, 경기도 측 “대기 정체로 주의보 발령 건강 유의해야”/YTN 캡처

미세먼지 주의보, 경기도 측 대기 정체로 주의보 발령 건강 유의해야

미세먼지 주의보가 눈길을 모았다.

16일 경기도 측은 오전 10시를 기준으노 수원-용인권(수원, 용인, 평택, 화성, 이천, 안성, 오산, 여주)과 성남-안산-안양권(성남,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 군포, 광주, 하남, 의왕, 과천) 19개 시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내렸다.

이 미세먼지 주의보는 도는 31개 시·군을 4개 권역(김포고양권, 수원용인권, 성남안산안양권, 의정부남양주권)으로 나눠 미세먼지가 시간 평균 200/를 넘거나 24시간 평균농도가 120/일 때 발령이 내려진다.

특히 도 관계자는 "대기가 정체되며 10월에 처음으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면서 "해당 지역 노약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등 건강에 유의해달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미세먼지 주의보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세먼지 주의보, 어쩐지 뿌옇더라” “미세먼지 주의보, 마스크가 필요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 phj@segye.com